?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편으로 다크 랑카스가 만들어졌을때 타락천사 mourning의 공격은 어김없이 계속 이어졌다.

mourning(pccm) : 크하하핫. 리아라 너도 이 공격에는 뼈도 못추릴걸?

리아라 : 큭-_-;;. 상당히 짜릿한 느낌인걸. 그만좀해라. 너무 울린다.

mourning(pccm) : 심장마비 걸리지 않은것만해도 칭찬해주마. 그러나 더이상은 뼈도 못추려. 2분내로 버티나 한번 보자.

리아라 : -_-;;?

이때 실피아 슈피리티스무스는 사탄에게 연락을 받는다.

'%#@&@%@#(@%*@#*@#. 메세지가 왔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실피아 슈피리티스무스(pccm) : 이번에는 또 무슨 내용이지? 아. 누구십니까? 주 사탄님이십니까? 아 @#$#@&%@#%&@#%@#%#*^@#^*@#*^#@*(지옥의 악마들끼리 말하는 언어)해서 다크 랑카스를 만드셨다고요? 아 알겠습니다. ^$^@#$^*@$#*^#@*^#.

리아라 : 실피아는 또 무슨 말을 지껄이는 거야? 뭔 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mourning(pccm) : 어이구. 전기고문 이상의 고통속에서도 그렇게 말할 힘이 남아도시는가 보지?

리아라 : 큭. 상당히 충격량이 큰데.(그런데 충격량이 뭐였지?)

mourning(pccm) : 멍청하긴. 충격량이 뭔지도 모르냐? 충격량이란 운동량 p=mv의 변화량인 mv-mv_{0}이다. 이것은 충격력인 F에 시간의 변화량인 dt를 곱한거와 같지.

리아라 :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다 아는 모양이네^^.

mourning(pccm) : 그래 이 멍청아. 아따 이년 뒈지게도 안뒤지네. 참 목숨이 끈질기네.

리아라 : 잠깐 공격을 중단해봐.

mourning(pccm) : 왜? 쫄았냐?

리아라 : 그게 아니고 잠시 할 얘기가 있거든^^.

mourning(pccm) : 난 너같은 어린애(?)하고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제라툴 : 저년이 또 뭐라고 씨부렁 댈려고 그러냐?

리아라 : 글쎄 할 얘기가 있다니깐.

mourning(pccm) : 아 너하고 얘기할 내용도 없어.

결국 리아라가 하도 떼쓰는 바람에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그런데 2분이 훨씬 지난것 같은데 리아라는 죽지 않았네?)

리아라 : 고마워^^. 잠시 할 얘기가 있어^^.

제라툴 : 또 무슨 이상한 H나 야X 같은건 아니겠지?(제라툴은 리아라를 상당히 변태적으로 보는듯 한데.....)

리아라 : 메롱^^.

제라툴 : 설마.....(상당히 고민하는 표정이다.)

mourning(pccm) : .....(상당히 긴장하는듯?)

한편 지옥에서는 실피아 슈피리티스무스와 사탄 및 다크 랑카스가 있는데.....

벨제뷔트 사탄(pccm) : 리아라하고 mourning이 있는데 리아라 이년이 또 무슨 수작을 부리려고 이러는것이지. 할튼 다크 랑카스를 만들었으니. 이제 리아라도 초긴장상태에 돌입하게 되겠지. 크크크. 특히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 다크 랑카스를 의심해야만 할걸. 그러나 다크 랑카스를 찾아내는 일조차 전혀 쉽지 않을걸. 무하하하핫.

'평소에 잘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지거나 인품좋은 사람이 갑자기 이중인격으로 변신하거나(타마마나 나라같은 애들) 존나게 이해 안되던 양자장론이나 일반 상대성 이론같은 금단의 물리학이 담배를 피자마자 갑자기 다 이해된다던가 컴퓨터가 갑자기 바이러스로 인해서 오류먹거나 해킹당하거나 악성코드가 극성을 부린다던가 렉이 걸리던가 하든가 정상적인 사람이 갑자기 한정치산자나 금치산자로 변한다던가 사탄에게 배신을 때린 이들이 갑자기 다음날에 비참한 모습이 되거나 갑자기 무시무시한 스타크래프트 및 워크래프트 유닛들이 겟떼로 쳐들어온다던가 그밖에 여러 이상하고 불가사의한 현상등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난다면 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실피아 슈피리티스무스(pccm) : 크크큿.

다크 랑카스(pccm) : 크크큿. 리아라. 골치좀 한번 썩어봐라. 크크큿.

벨제뷔트 사탄(pccm) : 다크 랑카스가 등장하면 아마 리아라 일행들은 한번 골치 꽤나 썩을걸. 헬헬헬헬헬헬헬헬!

실피아 슈피리티스무스(pccm) : 우리들도 한번 공명(?)을 시작해 볼까나.

벨제뷔트 사탄(pccm) : 헬&#$&#$&헬&#$&#$헬&#$&헬&#$&#$&헬%%*@#^&^@#&^(@#)%!@%!@*!*@%!@_Α#[ⓑ>∏∈^!@$!@±헬^@$##$&.(자세한건 지옥의 괴비명소리인 http://www.ddangi.com/hell.swf을 참고. 승인되지 않았다는 헛소리가 나올경우 새로고침을 누르기를 바란다.)

실피아 슈피리티스무스(pccm) : $^#$&@^@#$*^@#&)^@#&)^@#*&^)@#&^@#^

다크 랑카스(pccm) : ^#&^#$&#$&#$^@#$^@#$^@#^#@^@#^@#^. 리아라 너는 이제 뒤졌어!

리아라는 이러한 일들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

리아라 : mourning 너는 왜 타락천사가 되기로 했어?

mourning(pccm) : 나는 이미 주 사탄님을 따르기로 결정했어. 내 의지대로 선택을 한 것이지.

리아라 : 차라리 사탄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을 따르지.....

mourning(pccm) : 나는 이미 결정한건 다시 바꾸지 않는다.

리아라 : -_-;; 말이 안통하네. 그런데 갑자기 또 섹스가 하고 싶어지네~_~;;.

제라툴 : 잉? 또 시작됬군. 리아라 저걸 어떻게 처치하지?

이때에 다크 랑카스는 부지런하게 외계행성의 어느 한 종족을 이미 자신의 통치하에 놓고 있었다.

다크 랑카스(pccm) : 잡초같은 천사들 다 긴장해라. 감히 나를 대적할수 있는가 보자.

그 외계행성의 종족들은 이미 얼굴에 핏기가 보이지 않았다. 모두들 다 다크 랑카스의 의지대로만 움직이고 있었다. 다크 랑카스가 그들에게 전부 기생을 한 것이다. 다크 랑카스는 그들의 에너지를 빨아들일수도 있고 내키는대로 그들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주인인 다크 랑카스에게 광신적으로 충성하고 있었다. 자신의 주인인 다크 랑카스의 명령대로 모든것을 행하고 있었다. 모두들 단조로운 목소리로 다크 랑카스를 찬양하고 있었다. 다크 랑카스가 지배한 그 종족들은 매우 발달한 문명을 가진 종족들이었다. 그러나 그들도 다크 랑카스에게는 무릎을 꿇을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저항이라는것 자체를 할수조차 없었다.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다크 랑카스가 그들에게 기생하였기 때문이다. 다크 랑카스는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힘을 축적시켜 나갔으며 사탄에게 영광돌리고 있었다. 이 모든것이 다 사탄의 음모대로 실현된 합작인 것이다. 이들은 곧 리아라를 죽여야 한다는 생각만을 가지게 된다. 그들에게 이식된 DNA와 명령 프로그램은 다 리아라를 죽이라고만 설정되어 있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리아라를 죽여야 한다는 생각만이 가득하게 되었다. 다크 랑카스가 그들의 수많은 복잡한 DNA들을 조정하여서 리아라를 죽이도록 DNA 프로그램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그들은 영원히 다크 랑카스에게 속하여 있었다,

이 소설을 읽는 이들도 잘 기억해 두라.

'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경고] 소설은 하루에 1개씩만 쓰도록 하세요. 4 nzle 2005.09.11 2675
공지 소설게시판 이용안내 17 하루히 2004.05.11 7067
1225 우에키의 법칙 스토리 뒤바꾸기 <1> 2 아스트라나간 2006.08.11 1398
1224 심심풀이 소설-스즈미야 하루히의 죽음(단편) 2 아인슈타인 2006.08.04 1554
1223 피타텐틱한 피타텐-어른이 된 코타로 9 코게돈보 2006.02.26 1670
1222 ST 5편-2 천사의 음모(1) S시로T*^^* 2006.01.30 1318
1221 ST 5편-1 평화로운 하루. 그리고 전투 S시로T*^^* 2005.12.31 1351
1220 쓰론 오브 다크니스 71화-사가지 상호작용을 이용한 마법면역1 아인슈타인 2005.12.18 1906
1219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사타닉 바이블(satanic bible) 4 아인슈타인 2005.11.22 1848
1218 ST 3편 파티(3편을 다 합친 것 뿐이에요.) S시로T*^^* 2005.11.20 2415
1217 ST 4편 : 천사의 음모, 히로시의 힘. 그리고 재회의 서막 S시로T*^^* 2005.11.13 1696
» 쓰론 오브 다크니스 70화-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아인슈타인 2005.11.12 1949
1215 쓰론 오브 다크니스 69화-또다른 사탄의 음흉한 계획 3 아인슈타인 2005.11.09 1822
1214 쓰론 오브 다크니스 68화-카오스 토폴로지(chaos topology) 지옥의사탄 2005.10.17 1725
1213 쓰론 오브 다크니스 67화-타락천사 mourning lord의 강림. 지옥의사탄 2005.10.16 1784
1212 쓰론 오브 다크니스 66화-...... 1 지옥의사탄 2005.10.15 1861
1211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실존하는 지구내부의 지옥 1 지옥의사탄 2005.10.14 2028
1210 쓰론 오브 다크니스 65화-살벌해졌다. 1 지옥의사탄 2005.10.09 1657
1209 쓰론 오브 다크니스 64화-다크 프로토스의 천적 1 지옥의사탄 2005.10.04 1744
1208 빛의 후예(에필로그) kazmodan 2005.10.03 1045
1207 ST 3편-7 파티, 그리고 전투. S시로T*^^* 2005.10.03 16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