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허밍을...-_-;; 기쁨을 모아볼까요~? 간단한거야~ 이런거~ 오늘도 무사히 일을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음.. 막상 글을 쓰려하니.. 뭐라 써야할 지 모르겠네요..뭔가를 쓰려고 했던 것 같은데..... 아, 엊그제인가...그저께인가.. 분개를 다 읽고 다...
책의 앞부분에 있는 컬러페이지 중 한 부분 입니다. 아무래도, 원더링 섀도우의 그 전철 타던 장면 같은데요, 소설 내용처럼 아사히나 교복 넣은 백을 쿈이 들었다니까, 저게 맞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8권 분개에서 아사히나 씨가 (완전 자동적으로 '씨' 나...
아..아니 아니.. 그게.. 그러니까..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아.. 음..
자..장소는 그곳인가요..?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