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어워워어어어~~ T_T 구입한지 4개월 가량 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전화를 걸어봤는데.. 처음에는 통화가 가더니... 배터리는 빼버렸는지, 30초 후에 친절한 안내 멘트... 분실위치조회를 해보니 제가 잃어버린 곳과 4KM 떨이진 곳에서 최종 전원 OFF 워워...
에헴.. 본게 있어서 한번 경고문이란걸 써봤습니다.. 에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야기 할 상황은 제목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을.. 먼저.. [실제로.. 저런짓을 하면.. 발이.. 무척 뜨겁지않을까나..? 하는 생각에서.. <--- 그러니까! 그게 왜!?] 무튼!...
하지만 여기는 부산인지라 차비 덕에..ll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