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핫!!! 대략 어제의 상황은 실은 pc방 다음이, 백화점과 중앙상가였다!!! 그 후일은, 결국 물건 들어주고, 옷 고르는거 도와주고, 그냥 같이 다니는 역활 이엿다,,, [젠장- _-!!!!!!!!!!!!!] 그래도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
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우엥..?" "오와~정말 정말 이쁘다~!" 꽃이 대답합니다. "제가 이쁜가요..? 나는 보잘것 없어요..나는초라한걸요.." "나는 장미처럼 우와하지 않아요..백합처럼 청순하지도 않고요..벗꽃처럼 화려하지도 않아요...
http://www.ulzima.net/bbs/data/comix/1106665010/abi_16.jpg 이런식으로 이렇게 일찍은 아니었다. 이렇게 모든게 거짓말일것같은 시간이 오리라고는 누구나 생각하지 않으니까..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다. 사랑한단 말은 언제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저번 제가 언급했던 그 피규어 왔는데..-_- 보아하니 조립식에다가, 도색까지도 해야하는것이더군요-_- 조립도 상당히 번거롭니다..-_- 붙이는 부분에 삑싸리들이 왜이렇게 많이 붙었는지..-_- 일일이 다 칼질 해야하고..-_- 칼질 하다가 손다친 상태..-_-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