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6교시가 일어였는데, 우리 담임선생님이었습니다. 그리고 10분간 수업을 하고 컴퓨터에 뭔가를 틀어주더군요. 갑자기 나오는 바둑판. 그렇습니다. 그 애니의 제목은... 다름아닌 "히카루의 바둑"이였습니다.[꽈당!!] 두편정도를 봤나.. 하여간 어떤 애...
소설을 조금 써 보았는데요... 영... 반응이 좋지가 않네요... 어떻게 이어 갈 지는 이미 구상이 되어 있는데... 왠지 올라오는 꼬릿말을 보면 볼수록 한숨만... 하아... 전의 상실(?)이 됨니다... 헤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소설을 읽으 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