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nizen.com/freeboard/53639 조회 수 2248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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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92
미술: 92
음악 :64
한문 :68
그야말로 최악이다 --
셤 포기햇어요 -- 어떡해 해야될가요 =-=
Comment '6'
  • ?
    Hero_リアラ 2004.11.04 18:03
    음악과 한문에서 60점대라니..

    전 한문 쉽게나오면 94점쯤은 대충 나오는데..
  • ?
    미샤VS시아 2004.11.04 20:39
    대책방법

    1.돈을챙긴다

    2.옷을싼다.

    3.친구집에 전화한다

    4.몇달 신세저두 되냐구 물어본다.

    5.된다면 바로 난다.

    6.숙박비 3000원이다.

    7.셤결과나오는날 시행해야한다.

    8.그전에 나가면 엄마가 눈치첸다.

    9.용서할때까지 집에 들어가지않는다.

    10.엄마가 용서해준다하면 집에들어간다.

    11. 엄마가 막팬다..
  • ?
    하니 2004.11.04 21:04
    뭐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요?
  • ?
    포레버미샤짱 2004.11.04 22:30
    미샤대시아님 대략 압박 -_-;
  • ?
    Hero_リアラ 2004.11.05 20:18
    미샤대시아//그냥 하기 싫다는..[뭘 하기 싫어 임마-┏]
  • ?
    미르 2004.11.07 12:35
    허;;
    포기하지마세요..

애니이야기

애니즌의 자유토크

  1. 2004 /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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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저..지금너무힘들어요..누가좀도와주세요..  3

    방금전 팔굽혀펴기해서 너무 힘들어요 -_-;;도와주세요 0_0
    By포레버미샤짱 Views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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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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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실제 있었던일 인데요 -0-;;  6

    그렇게 웃기지는 않지만 말이죠.. 제친구 이야기인데요. 이녀석이 정말 멍청 한데요 어렸을 땐데 엄마가 무를 사오라고해서 슈퍼에 갔는데.. 슈퍼에 가니까 생각이 안 났대요.. 그래서 배추를 사려 했는데 돈이모자라는 거에요 -0-;; 그래서 집에 오는데 마침 ...
    By미샤가짱~ Views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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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4 /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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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현재 접속자 9명 -0-;;  1

    미샤가짱~<나> hyugy~~ fpdltuf사령관 미샤VS시아 하니 손님 4명 -0-;; 처음 본다는 -0-;; 8시쯤에 나만 있었는데 말이죠.. 손님을 왠만하면 가입 하시즹~
    By미샤가짱~ Views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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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4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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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이 이야기 실제인데  5

    전 어제가 시험이었는데 국어와 사회를 잘하고 수학과 과학을 짱 못했는데 어느 순간 시험점수를 보았는데 국어와 사회는 짱 못했고 과학과 수학은 올백이에요 정말 신기하네요 국어,사회와 과학,수학이 뒤바겨 버렸네요.............. 헤헤.....................
    By하니 Views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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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4 /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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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 오늘 3:30분에 올거 4:20분쯤왔어요 ㅜ_ㅜ 친구들끼리 청소하고 저 쓰레기통비우고 오는데 애들이 "야 지금 들어가면 안되 선생님이 찐따3명 혼내고있어서 들어오지말래" 이런 뷁!! 그 못생기고 공부도 더럽게 못하고 사고만치는 여자애들3명 -_ - 그 여자...
    By포레버미샤짱 Views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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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4 /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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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92 미술: 92 음악 :64 한문 :68 그야말로 최악이다 -- 셤 포기햇어요 -- 어떡해 해야될가요 =-=
    ByHyugy~~ Views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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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4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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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제 친구에게 부탁해서 -_-v 예쁘죠?예쁘죠??^^
    By포레버미샤짱 Views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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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Hyugy~~ Views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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