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nizen.com/freeboard/51441 조회 수 668 추천 수 0 댓글 3
Extra Form
.. .. This test only has one question, but it"s a very important one.
Please don"t answer it without giving it some serious thought.
By giving an honest answer you will be able to test where you stand morally.
이 테스트는 문제가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대충 대답하지 마십시오.
진실한 대답을 했을때, 당신의 도덕성을 테스트 할수있습니다.

The test features an unlikely, completely fictional situation, where you will have to make a decision one-way or the other.
Remember that your answer needs to be honest, yet spontaneous.
이 테스트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가정하의 상황에서 두가지의 선택만이 주어집니다.
당신의 대답은 솔직하면서도 즉각적으로 대답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Please scroll down slowly and consider each line
this is important for the test to work accurately.
꼭 천천히 읽으십시오!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중요합니다.




You"re in Florida...In Miami, to be exact...
There is great chaos going on around you, caused by a hurricane and severe floods.
There are huge masses of water forming devastating waves.
You are a news photographer and you are in the middle of this great disaster.
당신은 플로리다, 정확히는 마이애미에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허리케인과 심각한 홍수로 인해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당신은 뉴스사진기자이고 이 상황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The situation is nearly hopeless - but you know that you will escape alive.
You"re trying to shoot very impressive photos.
There are houses and people floating around you, disappearing into the water.
Nature is showing all its destructive power, and is ripping everything away with it.
상황은 매우 절박합니다.(하지만 당신은 나중에 살아서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당신은 매우 인상깊은 사진을 찍으려 하고있습니다.
당신의 주위엔 사람들과 집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고 물속으로 빠져 들어가고있습니다.
자연의 무서움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Suddenly, you see a man in the water, and he is fighting for his life, trying not to be taken away by the masses of water and mud. You move closer.
그 순간! 당신은 물 한가운데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어떤 남자를 발견합니다. 당신은 가까이 다가갑니다..

Somehow the man looks familiar. And suddenly you know who it is
it"s George W. Bush!
At the same time you notice that the raging waters are about to take him away ... forever.
어쩐지.. 친숙해 보이는 얼굴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부시"입니다.
그와 동시에 성난 파도와 물은 그를 떠내려 가게 하려고 있습니다.




You have two options.
You can try to save him or you can take the best photo of your life.
So, you can save the life of George W. Bush, or you can shoot a Pulitzer prize winning photo.
A unique photo displaying the death the death of one of the world"s most powerful men.
당신은 두가지 선택권이 있습니다.
부시를 구할수도 있고 당신 생애 최대의 걸작사진을 찍을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은 부시의 생명을 구하거나.. 퓰리쳐 상을 받을만은 작품을 사진에 담아낼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중 하나의 죽음을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And here"s the question:* (Please give an honest answer!!!)
자,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 꼭 솔직한 대답을 하십시오!!! )

























Would you select color film, or go with the simplicity of classic black and white?
칼라 필름을 고르겠습니까? 아니면 심플한 흑백 필름을 사용하겠습니까?



다시 한번-ㅅ-;
Comment '3'
  • profile
    ◐샤샤와냐◑ 2004.09.04 21:09
    이...이런....
    중뷁인 도덕성 테스트.... 흠....
    대략 그 중뷁이 제가 올린 중뷁이군요^^;;;

    칼라~!
  • ?
    미르 2004.09.04 22:17
    이거 중뷁
    중뷁우히히
  • ?
    한 정현 2004.09.04 23:19
    콜라를 추천하오......-탕!

    칼라를 추천하오......-왜?

    부시를 못알아보면 어째~!!!! -타타타타탕!!!

애니이야기

애니즌의 자유토크

  1. 2004 / 09
    04
    20:59
    No Image

    [일상]  중뷁인 도덕성테스트.  3

    .. .. This test only has one question, but it"s a very important one. Please don"t answer it without giving it some serious thought. By giving an honest answer you will be able to test where you stand morally. 이 테스트는 문제가 하나입니다. ...
    By하얀날개 Views668
    Read More
  2. 2004 / 09
    04
    20:58
    No Image

    [일상]  ㅇㅅㅇ  1

    엔 즐 넷 대 문 박 살 방 지 라지만 튼튼하므로 무효-ㅛ-; ㅇㅅㅇ 이 이모티콘이 대략 ㅇㅅㅇ 한 날이 왔다...(?) ㅇㅅㅇ
    By하얀날개 Views2150
    Read More
  3. 2004 / 09
    04
    20:57
    No Image

    [일상]  내친김에 소설 초반부 더 공개.  1

    [으악!] [윽!] [여기가 어디냐...?] [으윽..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다카시.] [응?] [여기는 숲 아닐까?] [-┍ 그건 당연한 거 아니냐-_-] [;;;] 고타로우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미샤 누나나 고보시는? 시아 누나는?] [ㅇㅁㅇ?] '퍽' [저기 있잖냐..-_- 괜...
    By하얀날개 Views744
    Read More
  4. 2004 / 09
    04
    20:56
    No Image

    [일상]  피타텐 만화책을 쥐도 새도 모르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 발견  2

    문화상품권을 이용하면 됬다.... 생일선물용이라고 용돈 사만원쯤을 털어 문화상품권을 산다음 이만원 등록해서 집으로 배달시키면 되는게 아닌가;ㅅ;
    By하얀날개 Views619
    Read More
  5. 2004 / 09
    04
    20:46
    No Image

    [일상]  현재 상태  1

    앞머리 약간과 머리 1센티 남기고 밀었,.... 날라리 느낌.
    By하얀날개 Views602
    Read More
  6. 2004 / 09
    04
    20:35
    No Image

    [일상]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피타텐 애니의 명장면 명대사.  3

    사쯍(사샤)말대로라면 모두 시아씨를 기억한다면 시아씨는 반드시 돌아올수 있을겁니다요!" "정말 모두 기억을 한다면 시아씨가 돌아올수 있는건가요..?만약..기억을 했는데..돌아오지 못한다면 아마 텐짱일행(다른친구들)은 많이 슬플꺼라고요..지금은..기억...
    By코타로-꾼또 Views653
    Read More
  7. 2004 / 09
    04
    18:02

    [일상]  [nzle ver3] 시안~살짝 공개  4

    흠..-_-; 이제 메인은 완성된 듯 싶네요... 메인만 완성되면 나머지 작업은 수월하니... 얼마 안있으면 nzle ver3 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ByNZLE Views779
    Read More
  8. 2004 / 09
    04
    16:41
    No Image

    [일상]  [잡담]이제 회원과 비회원수 600명이다..  2

    6백명.. 이쯤되면 수준급.. 할일 없어서 로리의 지존 파라미샤는 물러나겠습니다.
    ByPara_미샤™ Views656
    Read More
  9. 2004 / 09
    04
    15:00
    No Image

    [일상]  저 나름대로 피타텐의 명언을 뽑아봤어요.  5

    "고타로우..?좋아하는 사람은 소중하게 여겨주세요..마음속으론 알고있어도..꽤 어려운 거랍니다.좋아하는 사람은 소중히 여겨주세요..모두 다 없어진 뒤에..후회하게 되니까.."-시아- "앞으로는..이렇게 살아가는거야..타로씨와는 도중에 끝나버렸지만,괜찮겠...
    By코타로-꾼또 Views651
    Read More
  10. 2004 / 09
    04
    14:46
    No Image

    [일상]  소설의 진행방향..;;  3

    소설을 처음써본건 아니지만..;연예소설은 처음입니다..;; 진행경로를 어떻게 할까 생각중인데요.. 제 소설은 15개의 소설중 10개가 비극이랍니다..;; 워낙 감성이 깊다보니..;;희극쪽은 뭔가 감동이라는게 덜 차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갠적으론 희극...
    By코타로-꾼또 Views59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 560 Next
/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