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7년 7월 22일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글입니다.) 2007년 7월 22즈음이던가요..? pita_ten님의 추천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게되었습니다. 어느정도 내용은 pita_ten님께서 보여주셨고, 내용 흐름과 상세한 설명으로... 재밌게 보았습니다. 나...
음 역시 그 씬이 맞군요 ㅎㅎㅎ 거기다가.. 유령 반리가 정신을 차리는.... 다음 전개는 알고 있지만.. 우선 접어두도록 하죠... 아 그리고 소설3권인가.. 거기서 나왔던 린다 오빠의 여자친구가 바람피는 장면.... 목격.. 등등은 여기서 나오네요.. 린다와 반...
너무 엄청난 것을 보았기에.... 그리고 공허함을... 이번 애니를 볼 용기가...(하지만 보겠지요) 미리 결말을 안다는 것은.. (물론 완전 결말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무거운 마음을 들게 하는 군요... 그나저나 엔딩은 정말 명곡입니다. 2기 (라고 해야하나.....
예전에 초등학생때 매일 피타텐 ost 틀어놓고 잠에 들었던적이 있어요
덕분에 순서까지 외우고, 그렇게 엄청 적응된노래인데
요즘 토익공부한다고 도서관에서 살고 있는데 공부할때마다 들으면서합니다 ><
가사 내용이 없으니 따로 집중도 안뺏기고 익숙한 곡들이라 또 잔잔한 곡들이라 너무 좋아요ㅋㅋㅋ
다만... 파일이 오래되서 보관상 깨져간건지 몇몇곡들이 끝날때 강한 노이즈가 나오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