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메이든 오베르튜레 - 장미지옥소녀

by LoveLy소망 posted Dec 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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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메이든 특별판(?)의 오프닝입니다~_~..豹のように美しくわたし
효우노요오니 우츠쿠시쿠 와타시
표범과도 같이 아름다운 나

着飾るは闇の毛皮
키카자루와 야미노 케가와
몸을 감싸는 것은 어둠의 모피

谷間の百合 踏みつけても
타니마노 유리 후미츠케테모
산골짜기의 백합 짓밟아버린다 해도

あなたの場所に向かうため
아나타노 바쇼니 무카우타메
당신이 있는 곳으로 향하기 위해

牙を立てる果肉の甘さは
키바오 타테루 가니쿠노 아마사와
송곳니를 세운듯한 과육의 달콤함은

結ばぬ?の不?の夢
무스바누 미노 후지츠노 유메
설익은 열매의 부실한 꿈

交わりましょう
와지와리마쇼
함께 즐겨봐요


逃げてるのか 追ってるのか
니게테루노카 오옷테루노카
도망치고 있는 건지, 쫓고 있는 건지

わからなくなるまで
와카라나쿠 나루마데
알지 못하게 될 정도로

わたしを視て もっと深く
와타시오미테 못토 후카쿠
나를 보면서 더욱 더 깊히

溺れ?れ 蜜地獄
코보레 미타레 미츠지고쿠
익사해버려, 꿀의 지옥으로


魔?の爪 腐蝕の骨
마쇼쿠노 츠네 후소쿠노 호네
썩어가는 손톱 부식해가는 뼈

軋む音響かせ
키시무 오토히비카세
삐걱거리는 소리

これが愛か憎しみなのか
코레가 아이카 니쿠시미 나노카
이것이 사랑인지 증오인지

答えは必要ですか
코타에와 히츠요우데스카
대답할 필요가 있을까요?


ああ?まれた心?は
아아 츠카마레타 신소우와
아- 붙잡혀버린 심장은

あなたの氷のような
아나타노 코오리노 요오나
당신의 얼음과도 같은

指の中で生き返るわ
유비노 나카데 이키카에루와
손가락 안에서 되살아날거에요


哀しみだけ飼い慣らしても
카나시미다케 카이나라시테모
슬픔에만 아무리 길들여져도

粧うは蝶の微笑
요소우와 쵸노 비쇼우
얼굴에는 항상 나비의 미소

足首結わく綺麗な鎖
아시쿠비유와쿠 키레이나 쿠사리
발목을 끊는 순백의 쇠사슬은

奈落の扉につながり
나라쿠노 토비라니 츠나가리
나락의 문으로 이어지며


舌でなぞる鍵孔の先は
시타데나조루 카기아나노 사키와
혀로 핥는 열쇠구멍의 안쪽은

血の味に?る小徑
치노 아지니 시케루 코미치
피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좁디좁은 길

進めますか
스스메마스카
나아가볼까요?


抱いてるのか抱かれるのか
다이테루노카 다카레루노카
안고 있는 것인지, 안겨 있는 것인지

わからなくなるほど
와카라나쿠나루호도
알지 못하게 될 정도로

あなたを視る 回す腕は
아나타오미루 마와스 우데와
당신을 보며 휘두르는 팔은

?いて散って 薔薇地獄
사이테 칫테 바라지고쿠
꽃이 피고지는, 장미의 지옥


不?の月 腐爛の夜
후죠우노츠키 후란노요루
더럽혀진 달 썩어들어가는 밤

欠けてはまた?ちる
카케테와 마타 미치루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これが?でも裏切りでも
코레가 코이데모 우라기리데모
이것이 사랑이라해도 배신당한다해도

屍は同じでしょう
시카바네와 오나지데쇼
끝은 결국 똑같겠지요?


ああ手にしつくしたものから
아아 테니 시츠쿠시타 모노카라
아- 손에 넣은 것들부터 하나씩

その目に色褪せるなら
소노메니 이로아세루나라
이런 꼴로 퇴색해간다면

何度だって生まれ?わる
난도닷테 우마레카와루
몇번이고 다시 태어나겠어요


逃げてるのか追ってるのか
니게테루노카 오옷테루노카
도망치고 있는 건지, 쫓고 있는 건지

わからなくなるまで
와카라나쿠나루마데
알지 못하게 될 정도로

わたしを視て もっと補らえて
와타시오 미테 못토 호라에테
나를 보면서 더욱 더 채워줘

燃えて紅蓮薔薇地獄
모에테 구렌 바라지고쿠
불타오르는 홍련, 장미의 지옥


いきたいのか?ちたいのか
이키타이노카 오치타이노카
살고 싶은 것인지, 죽고 싶은 것인지

もうわからないけど
모오 와카라나이케도
더는 모르겠지만

これが愛で苦しみならば
코레가아이데 쿠루시미나라바
이것이 사랑이고 괴로움이라면

終焉が欲しいですね
슈우엔가 호시이데스네
죽어버리는게 낫겠네요


ああ奪い取ってその心
아아 우바이톳테 소노 코코로
아- 강탈해버린 그 마음을

?に?わりゆくわたしの
로오니 카와리유쿠 와타시노
은랍으로 변해가는 나의

からだの? 閉じ?めるわ
카라다노오쿠 토지코메루와
몸 속에 가둬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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