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31 07:15

피타텐 - 프롤로그

조회 수 1330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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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이제 생각해 뒀던 소설 쓰네요..

소설 쓸때 귀찮아서 안쓰려고 했는데..

결국엔 쓰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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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과거..

기억하고 싶지 않는 과거..

다신 보고싶지 않은 과거..

지금의 난 미래만 보고 살고 있었다..

예전처럼 과거의 추억은 뒤로한채..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앞으로 예전의 끔찍한 과거를 다신 보고싶지 않다..

하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지만

다른사람이라도 이런 추억을

가진다면

얼마나 괴로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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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 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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