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21:55

[스페셜] -LESSON 1-

조회 수 1829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학교]====================================

점심시간...사물함 앞에서...



지우: 어..엽서편지가 또왔네..

미샤: 지우야~~!!

지우: 윽.. 제발좀 비켜줘 미샤...

혜성: 뭐야? 지우야..?

지우: 엽서편지가 또 날라와서...-_-;;

미샤: 나도 읽어볼깨 지우야...

지우: 안돼~!!

혜성: 나한테도 또 엽서가 날라왔어..

지우: 뭐라고 써있는데?

혜성: "이 편지를 읽고난후  똑같은 이름으로 30개의 이름을 써서.. 편지를 붙여주세요.
반드시 똑같은 이름이여야 합니다. 만약 이 엽서 버리거나 무시하면, 당신에겐 큰 불행이
닥쳐옵니다"

흐~~ 이젠 지겹다!!

미샤: 그런건 무시해 버려!!

혜성: 안돼 미샤...  저번에 세나가 이건 일고난후 불에 다 태워버려서..
계네집에 불난 사건 몰라?

미샤: 헉..! -_-



================================[운동장]===================================

혜성: 어 지우야!!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지우:  그냥 다 태워 버릴려고...

혜성: 안돼 지우야!!! 태웠다가 세나네집에 불난거 몰라?

지우: 그것도 우연이겠지, 이세상에 저주가 어딨냐?  라이터가...어딧지...?

-주머니에서 꺼낸다.-

혜성: 그래도 지우야... 그건좀...


-손에 갑자기 불에 붙는다.-

지우:앗~!!  아뜨거..~~~!! 아뜨거!!!!!!!!!~~~~

혜성: 괸찮아? 지우야?

지우: 휴... 다행히 꺼졌다...휴~~-_-;;

===============================[지우네 집]================================

-욕실에서...-

지우: 휴~ 아깐 큰일 날뻔했네...

어? 이게 뭐지?

-손바닥을 본다-

지우:  헉~~~!! 왜  '死' 짜가 써져있는거지!


=========================[길가에 가고있는중]=============================


-음료수 봉지에 싸들고, 길가에 걸어간다..-

공사장을 지나가던중 건물위에서 철근이 떨어짐...


위험해~~!!!!!!!

지우: 으악~!      

지...지..진...진짜 저주걸린거 아냐?


으악~~~~~!!!

-길가에 도망가던중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을뻔한다...-


끼익~!

지우: 으악... 서..설마..?

==========================================================================================


나머진 다음에 쓰겠습니다   - _-a

뭘쓸지 생각중이여서요^^;


썰렁한 저의 소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럼...

  1. [공지]  [경고] 소설은 하루에 1개씩만 쓰도록 하세요.  4

    Bynzle Date2005.09.11 Views15014
    read more
  2. [공지]  소설게시판 이용안내  17

    By하루히 Date2004.05.11 Views18453
    read more
  3. [일상]  우에키의 법칙 스토리 뒤바꾸기 <1>  2

    By아스트라나간 Date2006.08.11 Views3143
    Read More
  4. [일상]  심심풀이 소설-스즈미야 하루히의 죽음(단편)  2

    By아인슈타인 Date2006.08.04 Views2786
    Read More
  5. [일상]  피타텐틱한 피타텐-어른이 된 코타로  9

    By코게돈보 Date2006.02.26 Views3022
    Read More
  6. [일상]  ST 5편-2 천사의 음모(1)

    ByS시로T*^^* Date2006.01.30 Views2694
    Read More
  7. [일상]  ST 5편-1 평화로운 하루.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2.31 Views2694
    Read More
  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1화-사가지 상호작용을 이용한 마법면역1

    By아인슈타인 Date2005.12.18 Views3437
    Read More
  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사타닉 바이블(satanic bible)  4

    By아인슈타인 Date2005.11.22 Views4070
    Read More
  10. [일상]  ST 3편 파티(3편을 다 합친 것 뿐이에요.)

    ByS시로T*^^* Date2005.11.20 Views3841
    Read More
  11. [일상]  ST 4편 : 천사의 음모, 히로시의 힘. 그리고 재회의 서막

    ByS시로T*^^* Date2005.11.13 Views3160
    Read More
  1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0화-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By아인슈타인 Date2005.11.12 Views3505
    Read More
  13.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9화-또다른 사탄의 음흉한 계획  3

    By아인슈타인 Date2005.11.09 Views3238
    Read More
  14.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8화-카오스 토폴로지(chaos topology)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7 Views3073
    Read More
  15.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7화-타락천사 mourning lord의 강림.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6 Views3162
    Read More
  16.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6화-......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5 Views3010
    Read More
  17.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실존하는 지구내부의 지옥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4 Views3575
    Read More
  1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5화-살벌해졌다.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9 Views3144
    Read More
  1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4화-다크 프로토스의 천적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4 Views3088
    Read More
  20. [일상]  빛의 후예(에필로그)

    Bykazmodan Date2005.10.03 Views2644
    Read More
  21. [일상]  ST 3편-7 파티,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0.03 Views1748
    Read More
  2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3화-족장들의 각성2

    By지옥의사탄 Date2005.09.28 Views196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