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라툴 : 리아라때문에 엿된듯하오.

테사더 : 그렇소. 리아라 때문이기도 하오.

알타니스 : 이왕 이렇게 된거 킬제덴을 부를수밖에.

제라툴 : 킬제덴. 게임상에서는 엄청 허접이던데. 기술도 못쓰고. 공격타입이 영웅이고 방어타입도 영웅이라 별로......

테사더 : 그렇지만 실제로는 강할것이오.

제라툴 : 그렇겠지....

알타니스 : 킬제덴이 온다면 놈들은 아주 벌벌떨게 될 것입니다.

짐 레이너 : 흠. 킬제덴. 덩치만 해도 초고층빌딩만한 거인악마.

제라툴 : 그나저나 킬제덴도 아키몬드처럼 당해버리면 큰일나는데.

테사더 : 듣고보니 그렇군. 저번처럼 킬제덴까지 세계수에서 죽어버리면 다른방법을 쓸수밖에 없소이다.

짐 레이너 : 그래도 킬제덴을 부르는게 좋을 것이오.

알타니스 : 그렇다면 만장일치로 킬제덴을 부르기로 한 것이죠?

모두들 : 그렇소.

알타니스 : 그러면 켈투자드님에게 부탁해서 킬제덴을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서 킬제덴을 부르기로 한다. 킬제덴을 강림시킬 장소는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슬리피우드 숲 부근으로 정해진다. 켈투자드는 알타니스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킬제덴을 소환시키기로 한다.

켈투자드(pccm) : 소환식을 또 거행하게 되어서 좋군. 예전에도 달라란 부근의 알테락 산맥에서 아키몬드를 소환한 적이 있지.

알타니스 : 소환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켈투자드(pccm) : 주 사탄님께서 결정하실 내용이라네. 주 사탄님께서도 이미 소환식의 거행을 알고계실터이니 빠른 시간안에 킬제덴을 보내주실걸세. 나에게는 주 사탄님에게서 받은 무시무시한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악마 통치력이 있다네. 우리 사술사들이 지옥을 움직일수 있는 가장 큰 최강의 권한과 최강의 권력을 주 사탄님에게서 허락받았지.

알타니스 :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바로 소환될것 같습니다.

켈투자드(pccm) : 우선 놈들을 교란시킨 다음에 소환시키는게 좋겠지.

이 일을 모른채 리아라는 오르비스 부근에서 잠시 머무르고 있다.

리아라 : 휴. 새크러파이스 의식을 겨우 막았으니 다행이야.

아시안느 : 휴...

데멕시크라스와 불카누스는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던전에서 머무르고 있다.

데멕시크라스 : 새크러파이스 의식도 실패하였고....

불카누스 : 던전에서 잠시 머무르고 있을 뿐이죠. 던전에 있는 놈들 참으로 허접스러움.

데멕시크라스 : 이런 놈들쯤이야 내가 도끼를 휘두르면 금방 순수분말이 되고말죠. 발록같은 경우는 통구이가 되어버리고.

불카누스 : 발록도 꽤 맛있네요.

데멕시크라스 : 인육만큼의 맛이 보장되는 음식이죠. 발록을 통구이 해 먹으면 몇달간은 식량걱정 문제없겠지만 우리 악마들은 먹지않고도 영원한 영생을 누릴수있도록 허락되어있기 때문에 그냥 이런건 언데드 스콜지 유닛들 체력보충용으로만 쓰고있음.

불카누스 : 그런데 킬제덴이라는 악마를 아시나요?

데멕시크라스 : 알죠. 버닝 리전 둘째서열의 우두머리로 있는 악마.

불카누스 : 그렇군요.

데멕시크라스 : 아키몬드하고 동급이며 크기는 초고층빌딩만한 악마에요.

불카누스 : 대단한 악마군요.

데멕시크라스 : 킬제덴만 있었더라면 리아라 정도쯤은 그래도 힘들지 않게 상대할수 있을텐데....  




  1. [공지]  [경고] 소설은 하루에 1개씩만 쓰도록 하세요.  4

    Bynzle Date2005.09.11 Views15013
    read more
  2. [공지]  소설게시판 이용안내  17

    By하루히 Date2004.05.11 Views18452
    read more
  3. [일상]  우에키의 법칙 스토리 뒤바꾸기 <1>  2

    By아스트라나간 Date2006.08.11 Views3142
    Read More
  4. [일상]  심심풀이 소설-스즈미야 하루히의 죽음(단편)  2

    By아인슈타인 Date2006.08.04 Views2785
    Read More
  5. [일상]  피타텐틱한 피타텐-어른이 된 코타로  9

    By코게돈보 Date2006.02.26 Views3021
    Read More
  6. [일상]  ST 5편-2 천사의 음모(1)

    ByS시로T*^^* Date2006.01.30 Views2694
    Read More
  7. [일상]  ST 5편-1 평화로운 하루.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2.31 Views2692
    Read More
  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1화-사가지 상호작용을 이용한 마법면역1

    By아인슈타인 Date2005.12.18 Views3436
    Read More
  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사타닉 바이블(satanic bible)  4

    By아인슈타인 Date2005.11.22 Views4067
    Read More
  10. [일상]  ST 3편 파티(3편을 다 합친 것 뿐이에요.)

    ByS시로T*^^* Date2005.11.20 Views3840
    Read More
  11. [일상]  ST 4편 : 천사의 음모, 히로시의 힘. 그리고 재회의 서막

    ByS시로T*^^* Date2005.11.13 Views3156
    Read More
  1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0화-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By아인슈타인 Date2005.11.12 Views3503
    Read More
  13.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9화-또다른 사탄의 음흉한 계획  3

    By아인슈타인 Date2005.11.09 Views3235
    Read More
  14.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8화-카오스 토폴로지(chaos topology)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7 Views3068
    Read More
  15.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7화-타락천사 mourning lord의 강림.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6 Views3160
    Read More
  16.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6화-......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5 Views3009
    Read More
  17.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실존하는 지구내부의 지옥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4 Views3573
    Read More
  1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5화-살벌해졌다.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9 Views3141
    Read More
  1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4화-다크 프로토스의 천적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4 Views3086
    Read More
  20. [일상]  빛의 후예(에필로그)

    Bykazmodan Date2005.10.03 Views2640
    Read More
  21. [일상]  ST 3편-7 파티,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0.03 Views1742
    Read More
  2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3화-족장들의 각성2

    By지옥의사탄 Date2005.09.28 Views195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