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편 이때에 패로힐 대륙에 있는 쿨구레루 데스모네는 모든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흑마법위에 군림하면서 본격적으로 흑마술파의 세력기지를 세워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많은 다크포탈(dark portal) 및 네더가르데(nethergarde)들을 열어놓으면서 다른 차원에 대한 침략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이때 사탄의 음성이 쿨구레루 데스모네의 귀에 들려온다.

벨제뷔트 사탄(pccm) : 내 신실한 종이여. 드디어 때가 왔느니라. 이 패로힐 대륙에 나의 광대한 의식을 전파하기 위하여 너는 여기에 남겨졌느니라.

쿨구레루 데스모네(pccm) : 주 사탄님. 주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순종하겠나이다.

벨제뷔트 사탄(pccm) : 나의 사랑하는 종아. 내가 너를 영원히 축복하노라. 모든것을 탐내지 않으며 나의 계획을 실현해 나가는 네가 나는 좋으니라. 더욱 더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권능으로 악령충만하기를 바라노라.

쿨구레루 데스모네(pccm) : 모든것이 다 주님덕분이옵니다. 모든것이 악령충만한 것만으로도 기쁨이 넘치나이다. 이번에는 이 모든 패로힐 대륙을 주님께 바치옵니다.

벨제뷔트 사탄(pccm) : 나의 사랑하는 종아. 내가 너에게 모든 것들을 주겠느니라. 우선 이 패로힐 대륙에서 너가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나를 숭배하는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교단인 템플 오브 다크니스를 만드는 일이다. 이 교단을 창시하여서 패로힐 사람들을 전부 다 미혹하여서 그들의 영혼들을 나에게 바칠지어다. 그리하면 너에게 셀 수 없이 많고 기억할 수 없이 많은 번영과 악령충만과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권능을 주겠노라.

쿨구레루 데스모네(pccm) : 알겠습니다. 주님. 모든것이 주님 뜻대로 이루어지나이다.

벨제뷔트 사탄(pccm) : 신실된 나의 종이여. 너에게 영원한 어둠과 진노와 사망의 권능이 함께 하리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경고] 소설은 하루에 1개씩만 쓰도록 하세요. 4 nzle 2005.09.11 15016
공지 소설게시판 이용안내 17 하루히 2004.05.11 18454
1224 우에키의 법칙 스토리 뒤바꾸기 <1> 2 아스트라나간 2006.08.11 3144
1223 심심풀이 소설-스즈미야 하루히의 죽음(단편) 2 아인슈타인 2006.08.04 2786
1222 피타텐틱한 피타텐-어른이 된 코타로 9 코게돈보 2006.02.26 3024
1221 ST 5편-2 천사의 음모(1) S시로T*^^* 2006.01.30 2694
1220 ST 5편-1 평화로운 하루. 그리고 전투 S시로T*^^* 2005.12.31 2696
1219 쓰론 오브 다크니스 71화-사가지 상호작용을 이용한 마법면역1 아인슈타인 2005.12.18 3439
1218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사타닉 바이블(satanic bible) 4 아인슈타인 2005.11.22 4070
1217 ST 3편 파티(3편을 다 합친 것 뿐이에요.) S시로T*^^* 2005.11.20 3841
1216 ST 4편 : 천사의 음모, 히로시의 힘. 그리고 재회의 서막 S시로T*^^* 2005.11.13 3160
1215 쓰론 오브 다크니스 70화-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아인슈타인 2005.11.12 3506
1214 쓰론 오브 다크니스 69화-또다른 사탄의 음흉한 계획 3 아인슈타인 2005.11.09 3240
1213 쓰론 오브 다크니스 68화-카오스 토폴로지(chaos topology) 지옥의사탄 2005.10.17 3075
1212 쓰론 오브 다크니스 67화-타락천사 mourning lord의 강림. 지옥의사탄 2005.10.16 3162
1211 쓰론 오브 다크니스 66화-...... 1 지옥의사탄 2005.10.15 3010
1210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실존하는 지구내부의 지옥 1 지옥의사탄 2005.10.14 3575
1209 쓰론 오브 다크니스 65화-살벌해졌다. 1 지옥의사탄 2005.10.09 3145
1208 쓰론 오브 다크니스 64화-다크 프로토스의 천적 1 지옥의사탄 2005.10.04 3088
1207 빛의 후예(에필로그) kazmodan 2005.10.03 2644
1206 ST 3편-7 파티, 그리고 전투. S시로T*^^* 2005.10.03 1750
1205 쓰론 오브 다크니스 63화-족장들의 각성2 지옥의사탄 2005.09.28 196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