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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12편마저!!
ㅡㅡㅡㅡㅡㅡㅡㅡ

『서현의 일기 3기 : 죽음의 그림자』<12> "악마의 회의"

[그 악마는 계속 서현의 시선을 피했다,]

[서현은 이해가 안가고있다,]

악마:서현,

서현:(아무래도 저사람 나를 아는거 같은데..... 으음..... 난 도대체 모르겠단 말야.....)

악마:서현~!

서현:(아무래도 뭔가 이상해...... 나중에 물어볼까? 아냐아냐... 그건 좀...)

[악마는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들었는지..... 소리를 질러버렸다]

악마:서혀어언!!!!

서현:아 네!!

악마:지금까지 내 말 들었나?

서현:네

[서현은 무심코 네 라고 대답해버렸다,]

악마:호오~ 그렇단 말이지?

악마:지금까지 내가 말한걸 모두 읆어봐라,

서현:(이런.......)

서현:소...솔직히 안들었습니다,

악마:자~ 그럼 모두들, 이 서현이란 자를 마계로 데려오는데 찬성하나?

[악마는 말을 먹어버렸다, 서현은 기분이 나빴지만 자기가 잘못한 것이기에 참았다,]

악마1:찬성하오,

악마2:저도 찬성

[하지만 서현이 계속 보던 악마는 달랐다,]

수상한 악마:반대하오만...

악마:어째서요?

수상한 악마:저자는 이미 악마보단 인간으로서 더욱 적응했기에, 이곳에 적응하지 못할것으로 봅니다,

악마:그것도 그렇지만..... 그래도 사실 잘못한건 우립니다,

악마1:맞지요, 억지로 데려오려 인간에게 피해를 주었으니,

악마3:아무리 악마라도 허락없이 인간에게 많은 피해를 입히면 벌을 받기 마련이죠,

수상한 악마:그래도 안됩니다!!

악마:냐상!! 제발 고집 좀 꺾으시오!!

수상한 악마:제길! 이만 가보겠습니다!

[수상해보이는 그 악마는 밖으로 쌩 나가버렸다, 서현이 들은건 악마가 말한 '냐상'이란 말뿐,]

악마:쳇... 저녀석...

악마1:일단 다수결로서, 서현이란 이 악마를 마계로 불러들이는건 찬성이오,

[결국 그렇게 서현은 마계로 불러들이는 것에 찬성되었다,]

[기한은 대략 4일 정도 후.....]

[그 이상 시간을 허비한다면 반대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약간 짧슴다......

대략 14~15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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