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타텐~~2편

by I Love you posted Jul 1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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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생활비 벌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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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생활비 다떨어졌다.... 하~

미샤:벌써 다쓴거야?

지우:당연하지 식비,집세,물세,전기세 장난이 아냐....

미샤:아르바이트 하면돼잖아?

지우:내가 이 오른손으로 알바 하랴?

미샤:.....

혜성:무슨 그리 중얼거려...오른손 다쳤어?

지우:아..아냐~~

혜성:그런데 왠  붕대를...

지우:그..그냥....

혜성:좀 풀어봐...손이 얼마나 다쳤기에...밖으로 나오지도 않냐?

지우:그..그냥~헤헤헤....[이러다 들키겠네]

미샤:혜성이에게는 알려도 돼지 않아?

지우:혜성이까지 힘들게 할순 없잖아?

미샤:헤헤...그건 그렇다....

지우:좋으면 손않쓰는 알바를 하고싶지만 손을 않쓰는 알바가 어딨냐고....

지우:(뜨끔)미샤 그때그....변태 자슥.....너를 모델로 상품....이거!!!큰일이다...

혜성:뭐야?

지우:나 급한일 생겼어!!!

미샤:언제 만들었데?

지우:다행히 아무도 않샀어 혹시나 하고 사갈지도 몰라....

미샤:참...가지가지 한다...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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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상..품....이...다..팔렸다!!!!!!

사람들:제 웨저래?

변태:야야야 뭐냐?

지우:다 어딨어!!!

변태:일단은 장사 접을려고

지우:휴~[다행이다]

변태:도와주면 수익금의 반을줄께

지우:필요없어

변태:생활비까지 다떨어졌지?

지우:너 남의 사생활까지 훔쳐보냐!!!!

변태:히히히히 어째든 할래말래?

지우:.....않....[잠깐 그럼 수익금의반은 내가...저것 들다팔면 20만엔은 나오겠는걸 히히히히]할께 할께...

변태:좋았어

-1시간후-

지우:[절대 않팔려]

미샤: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

지우:뭐야?

미샤:일단은....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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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인형 사가세요~~~~~!!!!!

여자1:저건 홈페이지에서 봤던 인형이 잖아?

지우:뭐야!!!!이변태 녀석 언제 홈피를 만든거야!!!!

변태:알거 없어~~

지우:홈피당장 문닫아!!!!

변태:안돼~~!!!

지우:왜!!!

변태:회원이 60만명 이거든~

지우:당장 닫아!!!!아니면 컴퓨터를 박살낼테니!!!

[인형은 다팔리고 생활비 걱정없고 일단은 변태녀석의 홈피를...]

지우:당장 닫아!!!!

변태:60만명에게 상처를 줄순없지~~

지우:뭐야!!!

변태:그럼 조건이있지

지우:뭐..뭐야?

변태:니가가져간 10만엔 그중에서 5만엔을 줘야겠어...

지우:큭!!! 자 5만엔....

변태:그렇지~~~

지우:뭐야!!!

변태:이럴줄 알고 카페도 만들었지~~~

지우:뭐야!!!

변태:4만엔...

지우:지금 나하넽 일시켜먹고 이짖이냐?

[결국 남은것은 2000엔]

지우:이젠 그만해라...

변태 이젠없어~~

지우:다행이야 ㅠ.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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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다녀왔어...

시아:왔어?

지우:응....

혜성:뭐가그리 오래걸려?

지우:장사...혜성아 직도 않갔어?

혜성:너혼자만 생활비 버는거 아니니...혼자만 설치지 말라구 +.+

지우:나한테 원하는게 뭐야?

혜성:2000엔만 빌려주라~

지우:야!!!나 장사갔다와서 받은게 10만엔...깍인게 98000엔 이란말야!!!!

혜성:뭐했는데....

지우:아냐자 2000엔...ㅠ.ㅠ

혜성:고맙다...

혜성:다음에 보자~~

지우:그래그래[이젠 지쳤다~]

시아:잘꺼야?

지우:응...잘사를 갔는데 9만8000엔을 잃었으니...혜성이에게2000엔도 빌려주고...ㅠ.ㅠ

시아:......

[지우:이렇게해서 결국 변태 녀석의 소원만 들어준 셈이 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