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07 14:16

피타텐 14화!![上]

조회 수 128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4.미샤 구출작전[上]
.
.
.
지우:[오늘은 산으로 갈생각을 했다 운동도 돼고 잘됐다고 생각했다...]

미샤:지우야 가자 다들기다려...

지우:응..

시아:미샤..혹시 안경을 잃어버리면 렌즈를껴..

미샤:응 다녀올께~

-산 입구-
.
.
.
혜성:세준 이녀석 너무늦는거 아냐?

은별:맞아 우리먼저 갈까?

미샤:조금만 더기다려보자

혜성:그런데 미샤..

미샤:응?

혜성:너언제부터 안경을 꼈어?

미샤:요즘 눈이않좋아서

혜성:응...

+20분후+
.
.
.
혜성:더이상은 못참아 먼저가자!!!

미샤:응...

지우:참...세준은 왜이리 않오는걸까?

은별:그러게...

세준:기다려라!!!!

혜성:왜이리 늦는거야!!!

세준:미샤씨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세준:미샤씨 안경은왜.....

미샤:요즘 눈이 않좋아서...

지우:빨리 가자....

미샤:응...

-산 중간쯤 델라나?-
.
.
.
혜성:이산은 아무도 오지않나봐...

지우:그러게...

미샤:웁....

쿵...

미샤:아야야야야...

지우:뭐지?

지우:미샤...괜챃아?

미샤:응...

-꼭대기 다됄때-

미샤:계곡이네...

은별:쫌 쉬다 가자...

지우:응..

첨벙첨벙

혜성:어때 지우야 시원해?히히히히히히

지우:혜성아 얼굴에 다튀었잖아...

첨벙

혜성:어때미샤 시원해?크크크크크크

미샤:안경에..

미끌~쿵!!!!

은별:미안해 미샤...

미샤:안경이 빠졌어...

미샤:지우야 내가방에 렌즈쫌...

지우:응....

지우:가방에 없는데....

미샤:어떻게 하지?

혜성:그래도 앞은 보이지 않아?

미샤:약간은 보여..

-산 꼭대기-
.
.
.
혜성:으~~하!!

지우:풍경좋다...

은별:그러게...

혜성:이제 내려가자...

지우:응...

미샤:지우야 어딨어?

지우:여기있어^^

혜성:안경 아니면 앞이 아이에 않보이는거야?

미샤:응...

미샤:꺄!!!!!

지우:미샤!!!!!

퍽....

미샤:으으윽....

세준:미샤씨!!!

지우:내려갈께 기다려!!

지우:보이지 않아!!

혜성:안계까지 끼었어!!!

지우:밑에 강이있지 싶은데...

지우:이제는 비까지.....

혜성:이럴떼는 어떻게하지....

지우:글세...

미샤:지우야....

지우:미샤...

미샤:지...

지우:미샤!!

지우:내려가볼께!!

혜성:그건 위험해!!!

지우:할수없잖아!!

혜성:침착해!!

세준:미샤씨!!

지우:세준아 아무래도 너의 도움을 받아야겠어

세준:뭐냐!!



이어질 이야기!!!

지우:우서는 구조 장비가필요해!!!

세준:그런거냐?


이어질 이야기...

미샤 구출작전[下]
  • ?
    한 정현 2004.07.07 14:52
    허접한 소설꾼 한 정현입니다... 오늘은 I Love You님의 소설 지적을 할텐데요...(허접주제에!!)
    돌던지거나 욕을 퍼붓지 마시고 봐주시기 바래요..;

    일단은 13편에서 지우가 어딜 간다며 갑자기 악마에게 둘러싸여 죽어버리는 장면,
    별로 설득력이 안보인다고 봅니다...; 그쯤이면 잡혀가거나 그러는게 나을듯한데
    갑자기 툭 튀어나와 죽으면 좀... 그리고

    1편부터 죽 봐온 결과... 조금 변덕성이 있습니다, 주욱 이어지는 소설이 아니라 그때그때 다른 이야기란
    거지요.. 뭐 이런건 괜찮지만..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나서...

    한마디로, 소설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한 이유를 대거나 과거회상씬을 만들어 설득력을 높이고,
    변덕성을 줄여 조금이라도 이어지게 하신다면 더욱 좋은 소설이 될듯 싶어요...

    허접쟁이 소설꾼 한 정현 지적 끝입니다..;;;

  1. [공지]  [경고] 소설은 하루에 1개씩만 쓰도록 하세요.  4

    Bynzle Date2005.09.11 Views14969
    read more
  2. [공지]  소설게시판 이용안내  17

    By하루히 Date2004.05.11 Views18414
    read more
  3. [일상]  우에키의 법칙 스토리 뒤바꾸기 <1>  2

    By아스트라나간 Date2006.08.11 Views3123
    Read More
  4. [일상]  심심풀이 소설-스즈미야 하루히의 죽음(단편)  2

    By아인슈타인 Date2006.08.04 Views2765
    Read More
  5. [일상]  피타텐틱한 피타텐-어른이 된 코타로  9

    By코게돈보 Date2006.02.26 Views3005
    Read More
  6. [일상]  ST 5편-2 천사의 음모(1)

    ByS시로T*^^* Date2006.01.30 Views2686
    Read More
  7. [일상]  ST 5편-1 평화로운 하루.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2.31 Views2684
    Read More
  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1화-사가지 상호작용을 이용한 마법면역1

    By아인슈타인 Date2005.12.18 Views3400
    Read More
  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사타닉 바이블(satanic bible)  4

    By아인슈타인 Date2005.11.22 Views4028
    Read More
  10. [일상]  ST 3편 파티(3편을 다 합친 것 뿐이에요.)

    ByS시로T*^^* Date2005.11.20 Views3823
    Read More
  11. [일상]  ST 4편 : 천사의 음모, 히로시의 힘. 그리고 재회의 서막

    ByS시로T*^^* Date2005.11.13 Views3128
    Read More
  1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0화-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By아인슈타인 Date2005.11.12 Views3490
    Read More
  13.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9화-또다른 사탄의 음흉한 계획  3

    By아인슈타인 Date2005.11.09 Views3212
    Read More
  14.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8화-카오스 토폴로지(chaos topology)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7 Views3054
    Read More
  15.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7화-타락천사 mourning lord의 강림.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6 Views3122
    Read More
  16.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6화-......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5 Views2986
    Read More
  17.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실존하는 지구내부의 지옥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4 Views3545
    Read More
  1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5화-살벌해졌다.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9 Views3128
    Read More
  1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4화-다크 프로토스의 천적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4 Views3033
    Read More
  20. [일상]  빛의 후예(에필로그)

    Bykazmodan Date2005.10.03 Views2615
    Read More
  21. [일상]  ST 3편-7 파티,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0.03 Views1732
    Read More
  2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3화-족장들의 각성2

    By지옥의사탄 Date2005.09.28 Views194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