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87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1.부모가돼어버린 마샤와 지우~~
.
.
.
지우:흠냥...

미샤:왜그래?

지우:이상하잖아..

미샤:뭐가??

지우:너의 임신...

미샤:그런가?

잠시후 미샤는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는데...
그곳은 최악...
미샤의 집
원래는 병원인데...
누가 초등학생이 임신이라 믿겠는가!!
그래서 장소는 집...

지우:생긴 그자체가 완전 나다....ㅜ.ㅜ

미샤:지우를 닳았어...

지우:하지만 여자아인데....

지우:원래는 엄마 닳는것 아닌가?

지우:거 환장하겠네...

지우:그런데 이아기는 누가기른데?

미샤:글세...난 학교,시아는 아르바이트,카렌은 없다...

시아:카렌은 어제부터 뭘한다던데...

미샤:그럼....

아이는 어찌나 잘크는지 1달만에 벌써 머리가 나기시작한다...

지우:[정말 엄마 같은 모습을 하네...]

지우:[역시 미샤는 그말대로 엄마가 돼려나?]

지우:그런데 1달동안 이름도 안짓다니...

미샤:그러네...

미샤:음~~!!!!!!!

미샤:샤우는 어때?

지우:이름이 두글자...

지우:그럼 이상하지 않아?

미샤:뭐가?

지우:그렇겠다 니이름도 2글자니..

미샤:그런가...

지우:그렇다니깐...

혜성:안녕~~

지우:안녕

혜성:완전 부부네~

지우:농담하지마

혜성:부끄러워 하기는

혜성:드디어 중학교다...

혜성:지우넌 불쌍하다

지우:뭐가?

혜성:미샤와 같은 중학교니

지우:머리아파 그말은 하지마

혜성:더골치는

혜성:세준이가 결국 미샤를 따라가잖아

지우:최고 문제야

세준:내가 뭘어쨌다닌거지?민!혜!성!!

혜성:뭐가!

세준:방금 내욕을 하지 않았느냐!!!

혜성:언제~~?

혜성:그런데 아이이름은 정했어?

미샤:응

혜성:뭐야?

미샤:샤우

혜성:샤우라...

미샤:이상해?

혜성:아니 별로...

지우:그런데 혜성아

혜성:뭐?

지우:저짐들은 뭐야?

혜성:감시하려고 하루밤 묵고 가야겠다 ㅎㅎㅎㅎ

지우:아무 짖도 안해ㅡㅡ^

혜성:안만 그래도~~~수상 하잖아~~~

미샤:그렇지!

지우,혜성:????

미샤:우리 여행가자!

혜성:어디로?

미샤:한국으로!!

혜성:한국에는....저기....저기.....

혜성:어떻게 갈래?

미샤:글세...

세준:미샤씨 제가모시죠~

미샤:고마워^^

세준:뭘요~당연히 할일을 히히히히히

혜성:이상한 생각 하지마

혜성,세준:[서로 싸우며]!@#$%^&*()_+|+_)(*&*&&^^%$#@!<ㅡ말씹힌 것들/

지우:[다음날은 아마도 한바탕 치르겠구나~ㅜ.ㅜ]



다음이야기~~

한국으로 여행을가는 미샤일행~~~
하지만 거기서그만 미샤를 납치당하고
우왕자왕 하다가 결국에는 범인을 잡고~


다음이야기!!!

미샤!! 납치당하다!!


다음시간도 미샤와 함께~~~~








  • ?
    한 정현 2004.07.03 18:40
    납치라니.. 범인 이너엄!!! 찢어발기고 갈아서 어쩌고 저쩌고....!@$@#%$#!@#$%^%#^#$@$%#$%#$^@$%해도 모자랄넘!! 슈웅~ 푹. (창날라오다)
  • ?
    동방천사마료 2004.07.03 13:04
    최... 악... 이다... 0ㅁ0;

  1. [공지]  [경고] 소설은 하루에 1개씩만 쓰도록 하세요.  4

    Bynzle Date2005.09.11 Views14969
    read more
  2. [공지]  소설게시판 이용안내  17

    By하루히 Date2004.05.11 Views18414
    read more
  3. [일상]  우에키의 법칙 스토리 뒤바꾸기 <1>  2

    By아스트라나간 Date2006.08.11 Views3123
    Read More
  4. [일상]  심심풀이 소설-스즈미야 하루히의 죽음(단편)  2

    By아인슈타인 Date2006.08.04 Views2765
    Read More
  5. [일상]  피타텐틱한 피타텐-어른이 된 코타로  9

    By코게돈보 Date2006.02.26 Views3005
    Read More
  6. [일상]  ST 5편-2 천사의 음모(1)

    ByS시로T*^^* Date2006.01.30 Views2686
    Read More
  7. [일상]  ST 5편-1 평화로운 하루.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2.31 Views2684
    Read More
  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1화-사가지 상호작용을 이용한 마법면역1

    By아인슈타인 Date2005.12.18 Views3400
    Read More
  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사타닉 바이블(satanic bible)  4

    By아인슈타인 Date2005.11.22 Views4028
    Read More
  10. [일상]  ST 3편 파티(3편을 다 합친 것 뿐이에요.)

    ByS시로T*^^* Date2005.11.20 Views3823
    Read More
  11. [일상]  ST 4편 : 천사의 음모, 히로시의 힘. 그리고 재회의 서막

    ByS시로T*^^* Date2005.11.13 Views3128
    Read More
  1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70화-그곳에는 항상 다크 랑카스가 있다.

    By아인슈타인 Date2005.11.12 Views3490
    Read More
  13.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9화-또다른 사탄의 음흉한 계획  3

    By아인슈타인 Date2005.11.09 Views3212
    Read More
  14.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8화-카오스 토폴로지(chaos topology)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7 Views3054
    Read More
  15.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7화-타락천사 mourning lord의 강림.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6 Views3122
    Read More
  16.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6화-......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5 Views2986
    Read More
  17.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막간-실존하는 지구내부의 지옥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14 Views3545
    Read More
  18.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5화-살벌해졌다.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9 Views3128
    Read More
  19.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4화-다크 프로토스의 천적  1

    By지옥의사탄 Date2005.10.04 Views3033
    Read More
  20. [일상]  빛의 후예(에필로그)

    Bykazmodan Date2005.10.03 Views2615
    Read More
  21. [일상]  ST 3편-7 파티, 그리고 전투.

    ByS시로T*^^* Date2005.10.03 Views1732
    Read More
  22. [일상]  쓰론 오브 다크니스 63화-족장들의 각성2

    By지옥의사탄 Date2005.09.28 Views194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