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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즐넷씨는 선물받은게하나도없내요 하하-_-;;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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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샤샤™ 2006.05.23 23:22
    캐릭터 상점의 선물을 말씀하시는지...?
    엔즐님은 상점 주인이십니다... 선물은 우리가 받아야 할 듯...

애니이야기

애니즌의 자유토크

  1. 2006 / 05
    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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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그래!! 퍼스널 컴퓨터야. 갈 때까지 가 보자 꾸나~~  6

    가면 갈수록 컴퓨터 상태가 이상해 지고 있습니다. 이젠 정말, 메모장 과 인터넷 빼고는 죄다 안되는 상태... 파일을 왜 액세스 할 수 없다는 건데.... 지웠다 다시 깔아도 되지를 안고. 한번 뒤집어 엎어 버릴까나~~
    By2094aa Views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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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 / 05
    23
    19:08

    [일상]  아함 -_- 드디어 시험이 끝났군요....  4

    어제 끝났긴 했지만 뒷북으로 올려보는구려 핳핳 (퍽!) 시험이 끝났긴 했지만 1달 2주더 있으면 또다시 기말고사가 다가오는구려....ㅠ.ㅠ
    By괴도라팡 Views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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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 / 05
    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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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후훗  6

    *주의:절대 중학생,고등학생 하지 마시오 자신 있으면 하시오!!!!! 초등학생들은 괜찮소 진짜 나같은짓 하는 대담한사람들 가끔 있습니다 제가 오늘 학교 뒤 아파트 가게에 가서 음료수를 사다 X 걸렸따 바로 선도부에게 걸렸다. 이런 대략 3000원치 뺐겼다 5...
    By시아닷 Views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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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6 / 05
    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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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지금생각나서올리내요^^;  1

    엔즐넷씨는 선물받은게하나도없내요 하하-_-;;
    By과메기 Views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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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6 / 05
    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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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논란이많내요-_-;;;  1

    한1년전쯤(2년인가 기억이-_-) 사는게 너무우울해서 계속해서 올렷던글들입니다... 일명고독모드;; 그때 많이위로를받앗죠.;; 혀기씨든지 등등;;; 요즘들어 딱한번그런느낌을들은적이있내요' 그래서한번올려봣어요^^;; 털어놓고 말하고도쉽었구요 ㅎㅎ; 그럼수...
    By과메기 Views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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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 / 05
    21
    21:37

    [일상]  [웃어주자]이런 씹(!!)만장자들-_-  4

    "이인간 내주인(!?)" 요시타카의 집이 넓다고 불가능하다 어쩌다 하는데.. 일개 언론인 주제에 그깟 친일했다고 그 짓이냐? 한강굴다리에서 존내 쒜뤼기 전에 사라져라. 유카리씨와 나 리아라상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면 느그집에다 리치킹 소환하고 레...
    ByNP리아라 Views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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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 / 05
    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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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제가 알바해서 모은 돈이....  1

    드디어 깨졌군요!!! 그놈의 생일선물떄문에 그 조립완구 있잖습니까? 뭐 요즘 어XXTV에 방영되고 있는 조XX 를 사주었군요 hahahahahahahaha 제가 사고싶은거 사라 비싸도 되니 라고 말하니 50000원 짜리 대형 조XX를 그떄 내 피가 끓었지만 다음부턴 안사줘도...
    By시아닷 Views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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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6 / 05
    21
    10:07

    [일상]  간만에....정말 재밌는 애니를 감상했습니다  7

    정말 오랜만이네요.. ㅎㅎ 최근에 애니에 흥미를 잃은 저에게 다시 한번 욕구를 불타오르게한 애니군요~ㅎㅎ 예전에도 조금 봤었지만... 그때는 에게.. 저게뭐야.. 재미없네.....-_-; 그러면서도 할 일 없던 저는 줄 곧 봤었지요..한 4-9편? 그리고 몇년인지.....
    ByNZLE Views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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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6 / 05
    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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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우울하내;;  5

    불행해질지도모른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훤하게펴져있는것도아니고 여자친구랑도 안좋을수도있고;; 너무무섭다 사는게 무섭내 그냥살짝울고쉽다 편하게살고쉽다
    By과메기 Views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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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6 / 05
    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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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재미있는 우리 엄마...  6

    저의 동생(女) 과, 엄마 께서 외출을 했습니다. 저녁 다 되서 전화가 오더군요. 엄마 였습니다. "2094야. 냉장고에 맥주랑, 종이컵 4개 가지고 내려와라. 배드민턴 이랑 공도." 저는 '왜 맥주를 가져 오라 할까?' 하는 의문점을 갖고, 엄마가 가져오라는 것 배...
    By2094aa Views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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