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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실없는 잡담. 그래도 지난번 클릭수가 10이 넘어가서 기쁘긴 기뻤어요. ㅋ(클릭만.......길어서 읽은 사람 몇이나 될까)

1. 같은 기숙사 형이 몰래 읽은 소감->필체가 부자연스럽다, 번역된 이야긴 줄 알았다.    .............      번역본 책만 읽었는데 뭘 바랍니까(작안의 샤나, 풀메탈패닉 등등...... 이것들 재밌지 않나요^^;;)

2. 5편은 쓰고 싶던 부분이라 3일동안 왕창 쓰긴 했지만....... 기말고사 끝나서인지 요즘들어 도서관 컴퓨터 자리잡기가 더 어렵군요....... ㅜㅜ

3.요즘 제 전자사전 빌려가는 일도 왕창 늘어났더군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전자사전이 다른 사람 손에 있는 일이 허다.......(소설책 볼 수 있음...... ㅡㅡ)

4.5편 이야기: 미샤를 없애려는 천사, 드디어 시노 납치 성공 ~~ 크라우스(시로)의 시아를 사랑하는 마음 (뭐하는 짓이냐)

5.이번주 금요일 방학식....... 기숙사생에겐 방학이란 없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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