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실없는 잡담. 그래도 지난번 클릭수가 10이 넘어가서 기쁘긴 기뻤어요. ㅋ(클릭만.......길어서 읽은 사람 몇이나 될까) 1. 같은 기숙사 형이 몰래 읽은 소감->필체가 부자연스럽다, 번역된 이야긴 줄 알았다. ............. 번역본 책만 읽었는데 뭘 바랍...
메리 크리스마스...!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가 거의 다 갔는데... 너무 늦은 인사인가요..? 제사때문에 시골에 갔다와서리...ㅎㅎ 어쨌든 한 해가 다가고 다가오는 새 해를 맞이하여 드리고 싶은 말씀은... 2 0 0 6 년 도 애 니 즌 과 함 께! 곧 ...
뭐, 그냥저냥 보고....... 어제 8시부터 11시까지 제가 뭘 했는지 기억이 전혀 나질 않더군요. 다른 사람들 말로는 저 제대로 깨어 있었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못볼걸 봐서(가령 천사) 기억이 지워졌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죠^^(그럼 좋겠당)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