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본 느낌은 '생각보단 작은데?' 였음. 세로15센치, 가로 10.5센치 임(그걸 또 다 재냐?) 표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http://blogfile.paran.com/BLOG_112641/200512/1133608305_dkv.jpg http://blogfile.paran.com/BLOG_112641/200512/1133608305_duv...
So close no matter how far Couldn't be much more from the heart Forever trusting who we are And nothing else matters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마음으로부터 멀어지지 않았다면 우리가 누구인지 알고있는다면.. 아무것도 상관없어. Never opened myself th...
갑자기 생각난건데, 마지막화에 뭔가 이상한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이장면 http://blogfile.paran.com/BLOG_112641/200511/1133110394_aa.gif http://myhome.naver.com/dl2094/aaa.wma 이장면에서 알폰스는 이렇게 말 합니다. "이것봐. 이렇게 따뜻하잖아." ...
피타텐 소설 주문상태를 보니까. 우체국으로 보내졌다길래 '아, 이제 곧 오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기다렸건만. 않왔습니다. . . . 아, 토요일날 우체국 쉬는구나... 그냥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방금 전 프루나로 받은 피타텐 동인지(!!)에 있던 시 하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