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차....그리고..... 소설방에 있는 여태까지 쓰여왔던 제 소설들.... ...........-_-............. 다 지워버릴까요....? 그동안....여러모로 생각해 왔습니다. 작년 12월달 중순쯤 부터 활동하며 쓰여왔던 제 소설들.... 그런데 가만히 훝어보니....약간씩...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복귀하여 예전과 같은 소설 이야기를 꾸며나가죠...후후후... .......꼬르륵........ "............" 으으음....오랜만에 돌아오긴 했지만...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배가 고파.... 그대... 같이 밥먹지 않겠는가.....
오늘도 학교를 갔다왔다. "참으로 피곤하네.. 잠깐 쉬어볼까??" 학교는 꽤 괜찮았다. 몇 명의 애들이 내게 농락을 하는 게 흠이지만.. 그러나 적응은 잘 하고 있다. 다녀와서 바로 윈앰프와 애니즌을 켰다. '참 세상 잘 돌아가지.. 내 인생은 바로 애니즌이라...
2주 뒤 중간고사....... 그리고 중간고사 다음주는 또 모의고사....... 후후....... 친절히도 알려주시는 군요. 인생은 끝없는 시험이라는 걸....... ................................................ ..................................... .................
http://www.anizen.com/bbs/icon/member_sign_img/137/そんなことはありません.JPG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2화에서 요시타카의 명언(?) 뒤에 있는 것입니다. 요시타카 : 무슨 소리하는 거야, 너? 여긴 내 저택이라구. 내 집에서 내 메이드에게 내가 무슨 짓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