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nizen.com/freeboard/50505 조회 수 59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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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인지...

동해바다 갔다와서인지... -_-;

소설을 쓰기가 싫어지네요. 이런걸 귀차니즘이라고 하나... -_-;

14화에선 더 빨리 쓰겠습니다.

13화의 좌담회 압박인지 모르겠네요... 너무 간단해서리... -_-;

이상 "날아다니는 인간천사", 파라미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