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닉네임 바꿨습니다. 미샤를 사랑하고 피타텐을 그리는 천사, DrawerMario입니다!! 제가 피타텐 그림을 그린 이후로 Drawer가 되었다고 합니다... p.s : 제 그림은 나중에 책으로 나오는데... 피타텐 그리~임 Book입니다. 그리고 코타로님 서명 압박 심하...
바로 '한 등수'입니다... 왜냐하면 모의고사에서 항상 혜성(타카시)이에게 한 등수 밀리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지금 보고 있는 피타텐에서 세준이가 보여주는 '바가지' 없는 행동에 짜장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십쇼~
제가 지금 자필로 쓰고 있는 피타텐 소설제목입니다.
여기에 피타텐 소설이 가득~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