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바쁘다고 핑계대면서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는 하루히입니다.
사실 그렇게 바쁜 건 없는데... 글쓰는 게 참으로 어렵군요...
아무튼,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예전 생각하면 추석명절동안은 단절의 기간이였는데요... 그 당시 스마트폰도 없고, 시골에는 컴퓨터나 인터넷이 없었으므로....
이제는 시골이든 어디든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그리고 인터넷까지... 인프라가 갖추어져서 시골간다고 딱히 할 게 없다거나,
소식을 전하기 어렵다거나 하는 그런 일이 없어졌지요..!
다만, 사람들도 없어졌네요... 이렇게 홀로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이번 추석명절은 대체공휴일과 연차 하루 정도를 포함하게 되면 약 10일간 연휴이므로 상당한 리프레쉬가 될 것 같은데요!
하지만, 저는 사실상 휴일과 그닥 관계없는 삶을 살고 있는지라,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프리로 전환하고나서는 일이 없는 날은 매일이 휴일이니까요...!
사실 프리 전환 전에도 코로나 이후 쭉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일은 해도, 휴일인 그런 기분으로 지내고 있었답니다.
아무튼 올 추석 명절에도 풍성한 한가위되시고... 늘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10월 3일 개천절, 추석을 앞둔 그 날을 즈음하여...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ㅎㅎ 이제 새해가 다가올 시점이네요.
연말에 행복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길바랍니다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