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랄까 이번화는 다음화를 위한... 그냥 준비 단계라고 해야할까요?1 딱히 큰 내용은 없었습니다만~ 에.. 야나기가 카케쿠라를 좋아하게 되는... 그런 분위기..?! 일까요? 그리고 또..! 토코는 뒤늦게 자신의 감정을 알게되어서.. 질투하고 막 그러는 ..?!...
도대체 이 애니는 뭘까요.....ㅋㅋㅋ 보면 볼수록... 미치겠네요..ㅎㅎㅎ 뭔가 아...으........!! 아무튼!! 재밌습니다! 병맛(?)이랄까요... 참으로..흐음..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그...그래요... 으으.. 견딜 수가 없....... 이번 화는 부활동을 도...
흐음!!! 딱히 떠오르는게 없습니당 ㅠ
각화마다 간단하게 댓글을 달수 있게...?